웹디자인기능사 - 디자인 개론 - 제4강 색의 혼합 및 표시방법

1️⃣ 색의 혼합
1) 정의
- 서로 다른 성질의 색이 섞이는 것 - 두 개 이상의 색광 또는 색료가 혼합되는 색감각 - 가산 혼합, 감산 혼합, 중간 혼합 등
2) 감산 혼합
- 감색, 감법, 색료의 혼합 - 혼합할수록 어두워지는 색, 물감, 잉크, 인쇄 등의 혼합 - 색의 3원색 : 마젠타(Magenta), 옐로우(Yellow), 시안(Cyan)

3) 가산 혼합
- 가법, 플러스, 빛의 혼합 - 혼합할수록 밝아지는 빛, 무대조명, 스크린, 모니터 등의 혼합 - 빛의 3원색 : 빨강(Red), 녹색(Green), 파랑(Blue)

2️⃣ 물체의 색
1) 중간 혼합
- 실제 혼합된 것처럼 보이는 시각적 혼합 - 회전 혼합, 병치 혼합
2) 회전 혼합
- 두 개 이상의 색을 회전하여 혼합되어 보이는 현상
- 맥스웰의 회전판이라고도 함
3) 병치 혼합
- 여러 가지 색이 조밀하게 분포되어 혼합되어 보이는 현상 - 모자이크, 직물, TV 영상, 점묘화, 옵 아트 등
3️⃣ 현색계와 혼색계
1) 현색계
- 색표에 의해 색채를 표시하는 표색계 - 성질, 속성에 따라 치수나 기호, 번호로 표시 - 먼셀 표색계, 오스트발트 표색계 등
2) 혼색계
- 색광을 표시하는 표색계 - 물리적이고 심리적인 부분을 포함함 - 국제조명위윈회(C.I.E) 표색계 이론
4️⃣ 색명법
1) 관용 색명
- 지명, 자연 현상에 따라서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습관적 색명 - 청자색, 나무색, 호박색, 옥색 등
2) 일반 색명
- 계통 색명으로 색의 3속성에 최대한 가깝게 표현하는 색명 - 빨강 기미의 노랑, 검파랑, 연보라 등 감성적 전달이 용이함
5️⃣ 멘셀 표색계 **

1) 기본 원리
- 1898년 먼셀이 창안한 표색계 - 가장 대표적이며, 우리나라 교육용과 공업규격으로 사용됨 - 물체의 색지각을 색의 3속성으로 규정하여 3차원적인 색입체를 구성하여 자세하게 구분함
2) 색상(Hue)
- 주 5색 (빨강, 노랑, 녹색, 파랑, 보라)으로 규정 - 간색을 추가하여 주 10색, 20색, 100색으로 나누어 표기
- 색상 앞에는 1~10 숫자가 표시되며, 주 10색까지는 대표 숫자 5가 붙음
- 색상환 : 색이 연계되면서 둥글게 구성한 것 (20색상환) 3) 명도(Value) - 밝고 어두운 단계를 11단계로 구분 - 검정은 0단계가 되며, 흰색은 10단계가 됨
- 완전한 흰색과 검정은 존재하지 않음
4) 채도(Chroma)
- 무채색을 채도가 없는 0으로 규정하고 가장 높은 색을 14단계로 구분 - 1, 2, 3, 4, 6, 8, 10, 12, 14 등으로 사용 - 채도가 가장 높은 색은 노랑과 (<)빨강을 들 수 있음
5) 먼셀의 색 표기법
- 색상 ‘H’, 명도를 ’V’, 채도를 ‘C’로 규정 - 표기법으로 HV/C로 규정 - 빨강은 5R4/14로 표기하고, “5R 4의 14”로 읽음
6) 먼셀의 색입체
- ‘색채나무’라고도 하며, 색에 따른 3속성을 쉽고,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3차원으로 구성
- 전체적으로 불규칙 타원 형태를 띄고 있음
- 횡단면에서는 등명도면이 나타나고, 종단면에서는 등색상면이 나타남

6️⃣ 오스트발트 표색계
- 검정량을 B, 흰색량을 W, 순색량을 C라고 규정
- W + B + C = 100%로 혼합량이 일정함 - 노랑, 빨강, 파랑, 청록을 기본색으로 하여 24색상환을 구성 - 색입체는 복원뿔 형태를 띄게 됨